“하나님 안에서 다시 태어났어요”
성인 1명, 유아 2명 세례 받아
지난달 1일 성인 1명(이지선)과 유아 2명(이준, 이지호)이 세례를 받았다.
이날 세례식에서는 아버지(이기진 노스시카고 담당목사)가 딸(이지호)에게 세례를 베풀고, 모자(이지선, 이준)가 함께 세례를 받는 이색적인 광경이 펼쳐졌다. 간증도 세례자가 아닌 세례자의 남편이자 아버지인 이동훈 형제가 해 감동이 배가 되었다.
이날 간증에서 이동훈 형제는 “아내와 아들이 하나님 안에서 다시 태어나 기쁘다”면서 “믿음의 주춧돌을 세운만큼 온 마음과 힘을 다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가정 만들겠다”고 고백했다. / 이현경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