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영혼의 불 지피는 교사

차세대 일일수련회 개최

 

지난달 28일 ‘목자의 마음’을 주제로 차세대 교사세미나를 열었고 향후 차세대 교육방향을 모색했다.

 

지난달 28일 차세대가 ‘목자의 마음’을 주제로 교사세미나를 열었다.

 

40여 명의 교사들이 참석한 교사세미나에서  김정순 목사(서빙고 예꿈)는 교사의 기본적인 마음, 온누리교회 차세대 교육의 비전, 차세대 교육의 새 패러다임 등을 강의했다.

윤정아 자매는 “강의를 들으면서 영혼의 불을 지피는 아이들의 코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오민 목사(보스턴 차세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보스턴 온누리교회의 차세대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발견한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신용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