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비상 위해 대학부, 청년부 분리
연령대 맞춤 양육 및 부흥 위해
웨스트LA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가 올해부터 대학부 갈렙공동체와 청년부 여호수아공동체로 분리되었다.
웨스트LA 대청은 대학생들과 직장인들의 연령대에 맞춤 양육을 통해 공동체의 부흥을 도모하고자 분리를 결정하고 각 공동체의 신임MC단을 선출했다.신임MC들은 지난달 20일 1박2일 일정으로 수련회를 다녀왔다. 수련회에서 신임MC들은 하나님의 마음에 집중하기로 결단했고 2012년 사역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송준헌 간사는 “개개인의 삶에서 예수님과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홍선겸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