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자”
상반기 개강예배 … 임직식도 열려
노스시카고 온누리가 지난달 22일 공동체 개강예배를 드리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우는 공동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지난달 22일 비전홀에서 상반기 공동체 개강예배를 드렸다. 개강예배는 임직식, 이기진 담당목사의 메시지, 공동체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강예배에서는 평신도 리더십을 세우는 임직식과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개근한 성도들을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그 동안 소망해 온 청년부가 부흥해 성인 8개 순에 청년 2개 순이 더해져 10개의 공동체가 편성되었다.
순 소개 시간에는 각 순이 찬양과 콩트 등을 선보여 성도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이어 각자의 사역을 감당해 낼 수 있도록 중보했다.
이기진 목사는 성도들에게 “함께하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우는 공동체가 되자”고 말했다.
/ 서희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