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깊어진 전교인 대심방
담당목사 취임 후 한 달 동안 진행
지난해 12월 25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로 부임한 곽성환 목사는 지난 1월 한 달 동안 전교인을 대상으로 심방을 실시했다. 이번 심방은 담당목사와 성도들이 소통하고 각 가정을 축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성환 성도는 “가족 모두에게 축복기도와 함께 위로를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곽성환 목사는 “성도들과 깊이있는 대화를 하면서 서로가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