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새 단장
예배시간과 형식 변화
로스앤젤레스 온누리 주일예배가 예배시간과 형식을 새롭게 단장했다.
새롭게 단장한 주일예배는 ▷사역자와 주일에 근무하는 성도를 위한 오전 8시 ‘이른 예배’, ▷경건함과 전통적인 색이 묻어있는 오전 9시 30분 ‘더 클래식’, ▷뮤지컬 콰이어의 역동적인 찬양이 있는 11시 30분 ‘열린 예배’, ▷대학청년부를 위한 오후 2시 ‘젊은 예배’, ▷영어권 성도를 위한 오후 2시 ‘EM Ministry’ 등이다. 이와 더불어 차세대 레이보우, 드림랜드, 파워웨이브 예배는 시간을 20분 앞당겨 오전 11시 10분에 드린다.
이정엽 담당목사는 “예배의 본질은 변화되어서는 안 되지만 예배의 형식은 시대와 상황에 맞춰 변화해야한다”고 했다.

/ 이동오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