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복음화 앞장 설 ‘일대일 지도자’
30대 청장년 평신도 리더십 세웁니다

일대일 지도자 양육자반 과정이 지난 18일(토) 개강했다. 30대 일본인 청장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일대일 지도자 양육자반은 평신도 지도자로 세우는 것이 목적이다.
문봉주 목사(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일대일 지도자 양육과정은 오사카 온누리의 부흥과 더불어 일본을 복음화 시키는데 앞장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대일 양육자반에 참가한 우메자와 료우스케 형제는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일대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현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