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중국 단동에 불기 시작한 성경통독운동과 중보기도의 열기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처음에 성경통독 운동은 지난 1월까지 진행하기로 했었는데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금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매주 목요일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특히 올해 교회 표어인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를 되새기며 북한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단동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의 신의주 땅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지역으로 북한 동포들의 어려운 생활상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성시용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