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먹고, 삶 나누고
2012년 상반기 순모임 개강

지난 19일 2012년 상반기 순모임이 개강했다. 오사카 온누리에서는 예배 후에 각 순별로 모여 한 시간 동안 말씀 묵상과 삶을 나누고 있다.
김숙경 자매는 “순모임은 무엇보다 QT를 통해 좋은 교제를 나눌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고, 미노 가츠마사 형제는 “ 서로의 삶을 나누며 지체들과 교제하는 시간이 무척 즐겁고 은혜롭다”고 말했다.
오사카 온누리는 일본인 순으로 구성된 신앙다락방, 한국인 부부순으로 구성된 희망다락방, 여성 싱글로 구성된 사랑다락방 등 3개의 다락방이 있다./ 한현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