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을 닮아가는 교회
2012 상반기 목양대회

지난 2월 17일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상반기 목양대회에서 이번 학기 새로이 일꾼으로 섬기게 된 성도들이 권혁빈 목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지난달 17일 얼바인 온누리교회 2012년 상반기 공동체 목양대회가 본당에서 개최했다.
지난 1월 권혁빈 목사가 취임한 이후 처음 맞는 이번 목양대회는 EM과 청소년들의 바디워십 특순과 함께 담당 교역자로 임명된 박재영 목사 소개, 비전 위원으로 섬기게 되는 각 공동체 담당 장로 및 집사 임명식, 그리고 다락방장 및 순장 임명식도 함께 이루어졌다.
권혁빈 목사는 ‘헤세드의 공동체’(요일 4:11)를 주제로 “크리스천의 관계는 사랑의 관계”라며 “우리의 말과 행동 속에 주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관계, 헤세드가 넘치는 교회,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가는 교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에는 5개의 공동체(여호수아, 갈렙, 바울, 베드로, EM)와 총 4개의 다락방, 72개 순, EM 총 3개 다락방 9개 순으로 2012년 삶 속의 예배를 드리게 된다./ 신성진 통신원
비전위원 - 윤영오 장로(EM), 이영철 장로(바울공동체), 이문호 장로(베드로공동체), 신중수 집사(갈렙 공동체), 김재동 집사(여호수아 공동체)다락방장 - 장순국(베드로 공동체-기쁨다락방)순 장 - 김석원(바울), 노현선(갈렙), 노 활(바울), 리승현(여호수아), 송왕근(베드로), 송정환(바울), 오성재(바울), 이병훈(베드로), 정혜선(베드로), 최현욱(갈렙)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