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함께 ‘할렐루야의 밤’
온 가족이 함께 ‘할렐루야의 밤’

지난 10월 31일 온 가족이 함께한 ‘할렐루야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학생, 교사, 봉사자 등 약 100여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밤에 모여 교제를 나누는 것이 세상의 놀이 문화라는 인식을 바꾸자는 취지로 마련하게 되었다.신연선 성도는 “아이들과 함께 성경을 바탕으로 한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이연비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