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못간 청년들과 ‘감사의 밤’
추수감사절 연휴 행사 ‘훈훈’

지난달 22일 저녁 유학생을 위한 ‘감사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전도집회 성격의 파티로 진행된 감사의 밤 행사에는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동안 고향에 가지 못하는 유학생들과 청년들이 초청되었다.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70여 명의 유학생과 청년들이 참석해 은혜를 나누고 연말에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한 기부 물품(옷, 이불, 통조림 등)을 수집했다. / 신상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