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땅, 할로윈 파티 크리스천 문화 되어야
꿈땅, 할로윈 파티 크리스천 문화 되어야

지난 10월 28일 차세대 꿈땅이 할로윈 파티를 열었다. 할로윈 파티는 청소년들에게 할로윈이 세상의 문화가 아니라 크리스천의 문화로 만들어 가야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파티에서는 게임, 쿠키 만들기, 호박에 십자가와 예수님 얼굴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서연 학생은 “할로윈 파티가 무척 재미있었다. 할로윈이 크리스천 문화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의미있었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