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땅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양신옥 전도사 초청, 간증집회

한국에서 수요여성예배에 간증자로 초청된 탈북자 출신 양신옥 전도사가 탈북과정의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견딜 수 있다고 고백해 성도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지난달 21일(수) 수요여성예배는 양재 하나공동체를 섬기고 있는 양신옥 전도사를 초청해 간증을 들었다. 이날 양 전도사는 탈북 과정과 한국에 정착하며 겪은 어려움 등을 간증했다. 간증집회에 참가한 성도들은 한 목소리로 “북한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중보기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김병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