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생겼습니다”
이지선 자매 초청, 희망전도집회

지난달 18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 이지선 자매를 초청해 ‘희망전도집회’가 열었다. 이번 전도집회는 초신자와 교회를 떠났던 지체들이 다시 하나님 품으로 인도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전도집회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희망’을 주제로 진행된 1부에서는 처음 교회에 나온 30여 명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2부에서는 이지선 자매의 간증을 듣는 시간이었다. 이날 친구를 초청한 이영미 성도는 “이지선 자매가 고난 가운데 천국을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고백한 간증이 가슴에 남는다. 초청된 친구에게도 예수님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곽성환 목사(포틀랜드 담당)는 “은사에 따라 탁월하게 섬겨준 모든 성도들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