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복받고 자라라요코하마 어린이 축복예배 드려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12일) 일본어예배를 어린이 축복예배로 드렸다. 일본은 ‘시치고산’이라고 해서 사내아이는 세 살과 다섯 살, 여자아이는 세 살과 일곱 살이 된 해 11월 15일에 신사를 참배하며 어린이의 성장을 축하하는 의식을 한다.야마나카 목사(요코하마 담당)는 “주님의 말씀으로 차세대의 희망인 어린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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