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주일강단

복음의 경이로움

이사야 55장 _ 데니스 레인 목사 데니스 레인 목사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참된 기쁨을 주기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참된 부흥을 일으키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위대한 약속입니다.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 이사야서에 아주 아름다운 예언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쁜 소식이 좋은 소식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시기 800년 전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에 대해 예언합니다. 이사야서는 사실 안 좋은 소식으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잘못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장에 보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그 악한 행실을 내가 보는 목전에서 치우라”고 말씀하십니다. “악한 것을 버리고 이제 잘한 것, 선한 일을 배우라. 공의를 구하고 억압된 자들에게 베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사야서의 많은 장들은 백성의 잘못을 계속해서 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40장에서 분위기가 반전됩니다. 백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선포하기 시작합니다. 용서의 메시지를 선포합니다. 그리고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는 기쁨의 복된 소식을 전해 주실 분입니다. 다윗과 같이 이스라엘의 이상적인 왕으로 좌정하시고 사람의 죄를 위해 고통을 당하실 것이라고 이사야 53장에 기록돼 있습니다. 53장 6절을 보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제각각 자기 길로 흩어져 가 버렸지만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시고 그를 공격하셨다.”여기서 말하는 ‘용서’는 쉬운 용서가 아니라 아주 값진 대가를 치른 용서입니다. 죽기까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바치셨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드디어 이사야서 55장에서는 우리가 반드시 선포해야 하는 아름답고 복된 소식이 기록돼 있습니다. 이 장에는 우리를 오라고 부르시는 하나님의 초청이 있습니다. 그리고 들으라고 경청하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주시는 기쁨의 복된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오늘 이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나오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이 너무 위대하기 때문에, 너무 거룩하기 때문에 ‘어떻게 나 같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오라고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가기 위해서는 두 가지 필수조건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 진리를 향해 목말라하고 굶주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1절을 보겠습니다. “너희 모든 목마른 사람들아, 와서 물을 마시라! 돈 없는 사람들아, 너희도 와서 음식을 사 먹으라! 와서 돈을 내지 말고 음식을 사 먹고 값을 지불하지 말고 포도주와 우유를 사 먹으라.”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돈 없이 먹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이미 하나님께서 값을 모두 지불하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너희가 필요한 그것을 얻기 위해 잘못된 것에서 구하고 있었다”고 말씀하십니다.(2절) 생명이 아닌 것을 위해 돈을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본질적인 것, 우리에게 어떤 만족도 줄 수 없는 것들을 위해 낭비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돈이 어느 정도 있으면 만족을 얻을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결코 만족할만한 돈을 갖지 못합니다. 그리고 만족을 줄 수 없는 것에 계속해서 돈을 쏟아 붓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향해 굶주리고 목마른 사람에게만 관심을 가지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향해 ‘오라’고 여러 번 부르십니다.(1절) 이것은 참으로 영광된 복음입니다. “내게 오면 만족할 것이다. 내게 오면 새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언약 그러나 하나님 또한 그 복음서 가운데서 우리에게 “들으라”고 말씀하십니다.(2절) 그러면 우리의 영혼이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공급과 식량으로 인하여 ‘만족을 얻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는 우리를 향하여 끊임없이 ‘내말을 들어라’고 우리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이상한 가르침을 갖고 나타나서 우리에게 귀를 기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잘못된 가르침은 우리에게 그 어떤 만족도 주지 못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주 놀라운 것들을 약속하십니다. 그것은 영원히 파괴될 수 없는 언약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약속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백성으로 삼으시고 다윗을 향한 그분의 언약에 따라 성실한 사랑의 언약을 우리와 맺은 것입니다.(3절) 그리고 하나님은 다윗에게 “네 자손이 영원히 통치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 가운데서 그 약속을 실천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여전히 또 다른 다윗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영원히 식지 않는 사랑, 영원히 파기되지 않는 약속의 결과가 바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이 뽑으신 참된 지도자입니다.(4절) 우리는 아주 강하고 좋은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자신을 벗어난 참된 사랑의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리더십입니다.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르면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는 네게로 달려올 것이다”라고 약속하십니다.(5절) 복음은 이미 온 열방에 퍼져나갔습니다. 이것이 바로 선교의 메시지입니다.   여호와를 찾으라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호와를 찾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와서 그분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그분을 찾기까지 결코 만족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찾아오는 그 시기에 하나님을 믿을 뻔합니다. 그러나 그때 하나님을 충분히 구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내가 너희를 부를 때, 만날 수 있을 때 나에게 오라”고 말씀하십니다.(6절) 그것은 단지 하나님을 찾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버려야할 것을 포함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섬기는 그 하나님은 거룩하고 완전한 분이기 때문입니다.(7절) 자신의 길을 버리고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서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악된 길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향하는 순간 하나님은 무한대의 용서를 우리에게 베푸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낸 목적을 이룰 것이며, 하나님의 백성들은 기뻐하면서 환호성을 터뜨릴 것이다”고 말씀하십니다.(11~12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공동체와 사회 안에서 이 역사를 이루십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를 완전히 변화시킬 수 있는 선하고 강한 사람들을 일으키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참된 기쁨을 주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참된 부흥을 일으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복음의 능력이 우리에게서 뻗어나갈 때 영원히 하나님의 귀한 약속과 능력과 표증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위대한 약속입니다. “오라. 들으라. 찾아라. 그리고 그의 말씀을 받아라.”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설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말씀의 비밀을 열고 실제적으로 가르치고 싶습니다. 모든 설교자들이 저와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온누리교회에서 이 말씀의 능력을 우리가 목격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분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구세주 앞에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그분의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그분을 찾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을 찾았습니다. 진리로 말미암아 우리 안에 기쁨이 임할 것입니다. 이것은 구약의 약속입니다. 신약에 기록된 말씀은 우리 가운데 계속해서 아름답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고 새 힘을 주시고 계속해서 그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실 것입니다./ 정리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