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부흥집회 _ 화보
40일 특새,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고…”
영적 잔치, 기쁨의 축제로 마무리 캠퍼스별 ‘기도의 맥’ 계속 이이져 “기도밖에는 희망이 없습니다.”2008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 마지막 날인 지난 20일(수) 하용조 담임목사는 지속적으로 기도의 맥을 이어나갈 것을 당부하며 영적 잔치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올려드렸다. 올해는 특히 40일간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해졌다’, ‘평안과 확신을 얻었다’, ‘삶의 우선 순위가 바뀌었다’, ‘전혀 피곤하지 않아 성령님의 이끄심을 경험했다’는 성도들의 고백이 쏟아졌다. 이처럼 이번 특새는 깊은 묵상과 기도로 삶의 변화를 경험한 성도들이 많았다는 것이 소중한 열매였다. 특새 마지막 설교에서 하용조 목사는 “우리 온누리교회는 기도에 생명을 거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40일 특새는 끝났지만 각자의 건강상태와 상황을 잘 조정해서 1년 내내 기도의 맥을 이어가기를 바란다”며 “끊임없이 기도하다 보면 놀라운 생수를 발견하게 된다. 기도하는 교회와 나라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고 강조했다. 40일간 모두 참석했거나 4번 이하로 빠진 성도들에게 선물로 주어지는 ‘경배와찬양메들리·새찬송가’합본이 국내 9개 캠퍼스, 24개 해외비전교회, 협력기관으로 총 1만 여 개가 배포되었다. 또한 전주대학교에서는 마지막 날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에게 EM탈취제를 선물했다. 금색 혹은 은색 스티커를 붙인 퍼즐판과 선물을 가슴에 품은 성도들은 기쁨과 감사의 미소를 지으며 말씀의 잔치, 은혜의 축제를 마음껏 누렸다. 작년 40일 특새에서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 성도가 함께 품고 6번의 러브소나타를 힘차게 펼쳐 나갔던 경험을 토대로 올해도 40일 기도가 새 일을 행하는데 영적인 자양분이 되어 하나님께서 크게 역사하실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부터)는 특새 이전과 마찬가지로 각 캠퍼스별로 새벽기도회가 진행되었다. 서빙고 캠퍼스에서는 라준석 목사가 오전 5시에 드려지는 1부 새벽기도회에서 메시지를 전해 40일 특새의 축복과 열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2부는 6시 15분에 비전홀에서 드리고 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40일간 천국의 말씀을 선포한 하용조 목사에게 김종인 장로와 꿈땅 어린이가 감사의 꽃다발과 화관을 선물했다.
▲ 40일을 완주한 성도들에게는 금색 스티커를, 4번 이하로 빠진 성도들에게는 은색 스티커를 상장으로 붙여주었다. ‘경배와찬양메들리·새찬송가’합본도 선물했다.
▲ 인천 꿈땅 40일 특새 인천온누리교회는 40일간 새벽 5시에 꿈땅 어린이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우리도 할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1학년부터 6학년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처음에는 힘들어하고 작은 소리로 찬양하고 때로는 졸기도 하던 어린이들의 기도가 점점 하나님께 큰소리로 외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기도로 바뀌었다.
영적 잔치, 기쁨의 축제로 마무리 캠퍼스별 ‘기도의 맥’ 계속 이이져 “기도밖에는 희망이 없습니다.”2008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 마지막 날인 지난 20일(수) 하용조 담임목사는 지속적으로 기도의 맥을 이어나갈 것을 당부하며 영적 잔치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올려드렸다. 올해는 특히 40일간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해졌다’, ‘평안과 확신을 얻었다’, ‘삶의 우선 순위가 바뀌었다’, ‘전혀 피곤하지 않아 성령님의 이끄심을 경험했다’는 성도들의 고백이 쏟아졌다. 이처럼 이번 특새는 깊은 묵상과 기도로 삶의 변화를 경험한 성도들이 많았다는 것이 소중한 열매였다. 특새 마지막 설교에서 하용조 목사는 “우리 온누리교회는 기도에 생명을 거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40일 특새는 끝났지만 각자의 건강상태와 상황을 잘 조정해서 1년 내내 기도의 맥을 이어가기를 바란다”며 “끊임없이 기도하다 보면 놀라운 생수를 발견하게 된다. 기도하는 교회와 나라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고 강조했다. 40일간 모두 참석했거나 4번 이하로 빠진 성도들에게 선물로 주어지는 ‘경배와찬양메들리·새찬송가’합본이 국내 9개 캠퍼스, 24개 해외비전교회, 협력기관으로 총 1만 여 개가 배포되었다. 또한 전주대학교에서는 마지막 날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에게 EM탈취제를 선물했다. 금색 혹은 은색 스티커를 붙인 퍼즐판과 선물을 가슴에 품은 성도들은 기쁨과 감사의 미소를 지으며 말씀의 잔치, 은혜의 축제를 마음껏 누렸다. 작년 40일 특새에서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 성도가 함께 품고 6번의 러브소나타를 힘차게 펼쳐 나갔던 경험을 토대로 올해도 40일 기도가 새 일을 행하는데 영적인 자양분이 되어 하나님께서 크게 역사하실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부터)는 특새 이전과 마찬가지로 각 캠퍼스별로 새벽기도회가 진행되었다. 서빙고 캠퍼스에서는 라준석 목사가 오전 5시에 드려지는 1부 새벽기도회에서 메시지를 전해 40일 특새의 축복과 열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2부는 6시 15분에 비전홀에서 드리고 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40일간 천국의 말씀을 선포한 하용조 목사에게 김종인 장로와 꿈땅 어린이가 감사의 꽃다발과 화관을 선물했다.
▲ 40일을 완주한 성도들에게는 금색 스티커를, 4번 이하로 빠진 성도들에게는 은색 스티커를 상장으로 붙여주었다. ‘경배와찬양메들리·새찬송가’합본도 선물했다.
▲ 인천 꿈땅 40일 특새 인천온누리교회는 40일간 새벽 5시에 꿈땅 어린이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우리도 할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1학년부터 6학년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처음에는 힘들어하고 작은 소리로 찬양하고 때로는 졸기도 하던 어린이들의 기도가 점점 하나님께 큰소리로 외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기도로 바뀌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