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특별새벽부흥집회 2월 20일 말씀 | 하용조 목사

나의 나사로는 누구인가 누가복음 16장 14~31절 사람들은 기적을 보고서도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귀에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도 눈에 보이지 않아도 손에 잡히지 않아도 성경에서 말하는 모든 것을 믿으십시오.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다.  재물보다 중요한 하나님 말씀 14~15절입니다. “돈을 좋아하는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 모든 것을 듣고 예수를 비웃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사람의 눈앞에서 스스로 의롭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너희 마음을 다 아신다. 사람들 중에 높임을 받는 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다.”‘돈을 좋아하는 바리새파 사람들’이 나옵니다. 돈은 좋아하지 않는 척 하면서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돈 앞에선 위선자가 따로 없습니다. 우리는 위선자로 두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돈을 좋아하면서도 안 좋아하는 척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돈을 어떻게 취급할 것인가. 쓸 것인가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이것은 실제로 우리가 믿음을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돈과 믿음은 아주 가깝고 중요한 관계입니다. 어쨌든 돈 문제를 해결하면 만사가 다 정리됩니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그 원칙아래서 돈이 있으면 좋고 없어도 좋습니다. 종교인들은 돈을 좋아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누가복음 16장 13절에 보면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이 주인은 미워하고 저 주인을 사랑하든가, 저 주인에게 헌신하고 이 주인은 무시하든가 할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고 이야기 합니다.하나님과 재물에 문제가 있으면 누가 우선순위입니까. 먼저 하나님이고 그리고 돈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은 동격이 아닙니다. 같이 섬길 수 없다라고 말을 하니까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 말을 비웃었다고 했습니다. 마음에 안 든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우선으로 한다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하나님은 당신의 말하는 것을 듣지 않고 당신의 생각하는 것을 듣습니다. 우리는 내가 말해놓고 너무 멋있게 말했다며 스스로 놀라기도 합니다. 시인들이 자기에게 잘 속습니다. 멋진 시를 써놓고 눈을 감고 시속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처럼 되지는 않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목사들도 자기 자신에게 잘 넘어갑니다. 설교하는 것과 설교대로 사는 것이 다릅니다. 목사들은 설교한대로 살아야 합니다. 교인들도 좋은 교회에서 설교를 듣는다고 스스로 좋은 교인이 된 줄 착각합니다. 그 교회에 다닐 뿐이지 좋은 교인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을 비웃자 예수님은 “너희가 사람의 눈앞에서 스스로 의롭다고 말하지만”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자기 정의감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자기의 옳은 것만 생각하고 정의롭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기처럼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야단치고 비판합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정의관 그것 자체가 큰 모순입니다. 정의로운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밖에 없습니다. 온전한 정의를 말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말하는 정의는 항상 부족하고 제한적이고 일부는 틀립니다. 그런데 그것이 마치 법인 것처럼 말합니다. 정의에는 반드시 사랑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부르짖는 소리나 노래를 듣는 것이 아니고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느냐를 보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을 다 아십니다. 사람들 중에서 당신의 정의관이 옳다고 박수를 받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정의관이 중요합니다.16~17절입니다. “율법과 예언자들의 시대는 요한의 때까지다.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며 모든 사람이 그 나라 안으로 침략해 들어가고 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지는 것이 율법에서 한 획이 떨어져 나가는 것보다 쉽다.”구약을 다른 말로 정리를 하면 율법서와 예언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율법적인 언어로 전할 수 있고 예언자적 언어로도 전할 수 있고 제사장적인 언어로도 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 가지 형태로 전해지는 것입니다. 구약은 세례요한까지입니다. 그 이후부터는 율법서나 예언서가 아니라 복음서입니다. 구약 때서부터 온 제도도 신약에서 재해석함으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가정과 교회를 깨는 마귀의 계략 18절입니다. “누구든지 남자가 자기 아내와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면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 그리고 이혼한 여자와 결혼하는 남자도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이 말씀은 결혼의 거룩성, 결혼을 소중하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혼증서를 쓰라는 것은 이혼을 해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그 만큼 이혼을 하지 않게 하는 법입니다. 가정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죽을힘을 다해 이혼하지 마시고 극복하십시오. 그리고 천국을 만드십시오. 마귀가 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가정을 깨고 교회를 깨는 것입니다. 교회를 깨면 신앙의 고향을 잃어버립니다. 내가 다니던 교회가 깨졌습니다. 그러면 이 교회 저 교회 유람을 다니게 됩니다. 교회는 내 영혼의 고향과 같은 곳입니다. 가정을 깨면 안 됩니다.  19~21절입니다.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항상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즐기며 사치스럽게 살았다. 그 집 대문 앞에는 나사로라는 거지가 상처투성이 몸으로 있었다. 그는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고 했다. 그런데 심지어는 개들마저 와서 그 상처를 핥았다.”가난해서 천국 간 것이 아니고 부자라서 지옥 간 것이 아닙니다. 그중에 생략된 말을 우리는 상상해야합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믿었기에 천국으로 갔고 다른 사람은 부자였지만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았기에 지옥에 갔습니다.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만큼 어렵다고 했습니다. 22절입니다. “나중에 그 거지가 죽자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의 품으로 데려갔다. 그 부자도 죽어서 땅에 묻혔다. 부자는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었는데 고개를 들어 보니 저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가 보였다.”첫째는 사람은 다 죽는다는 것이며 둘째는 죽으면 그 사람의 믿음의 상태에 따라서 천국갈수도 있고 지옥갈수도 있습니다. 사후세계도 있습니다. 하지만 짐승들은 사후세계가 없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서로 보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교통할 수가 없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다 24~26절을 보면 그 부자는 나사로를 보내 우리 아버지와 다섯 형제에게 죽으면 지옥이 있다고 꼭 이야기 해 달라고 애원합니다. 27~29절을 보겠습니다. “부자가 대답했다. ‘그렇다면 제발 부탁입니다. 나사로를 저희 아버지 집으로 보내 주십시오. 제게 다섯 형제가 있으니 그들이 이 고통스러운 곳으로 오지 않도록 나사로가 가서 경고하게 해 주십시오.’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으면 될 것이다.’”하지만 아브라함은 모세나 예언자나 선지가가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으면 된다고 말합니다.30~31절을 보겠습니다. “부자가 말했다. ‘아닙니다. 조상 아브라함이여, 누군가 죽었던 사람이 가야만 그들이 회개할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그에게 말했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비록 죽은 사람들 가운데 누가 살아난다 해도 그들은 믿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 지금 예배드리다가 예수님의 환상이 나타나 ‘애들아’하고 사라졌다고 합시다. 그러면 사람들이 진짜 예수님이 나타났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최면에 걸렸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기적을 보여줬다고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닙니다.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을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 귀에 아무것도 아니 들려도 이 눈에 아무것도 아니 보여도 이 손에 아무것도 아니 잡혀도 성경에서 말하는 모든 것을 믿기를 축원합니다. 성령에 감동을 받은 많은 설교자들 순장들 말을 믿으십시오.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다. 할렐루야!/ 정리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