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집회 일주일 연장

‘비전의 땅’을 위해 모든 성도가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비전 40일 특별새벽집회’가 일주일 연장된다.
6월 4일(토)까지 하용조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예배 실황은 CGNTV를 통해 국내 캠퍼스와 해외 비전 교회, 기도처로 위성중계된다. 1, 2부 새벽예배는 종전과 같이 통합된다.
한편 온누리교회의 새 시대를 여는 ‘비전의 땅’을 위한 헌금 작정은 오늘(5월 29일)과 다음 주일(6월 5일) 예배에서 배포하는 작정서를 통해 동참할 수 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