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십자가, 구원의 새 출발

거룩한 성금요일 예배현장 속으로 우리가 감당해야 할 하나님의 진노가 예수께로 향한 성금요일은 죄 없는 어린양의 수난과 죽음을 기념하는 날이다. 지난 6일 온누리교회의 성금요일 예배현장. 가상칠언 봉독과 촛불세리머니가 예배의 문을 열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성만찬, 침묵기도, 최경열 성가사의 ‘거기 너 있었는가’, L발레의 ‘레퀴엠’, ‘생명 되

2012-04-07 · 제89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