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리더십 축제 민박과 봉사로 참여하세요
해외 참석자 300여 명 민박 원해
8월 17일, 21일 축제 섬길 봉사자, 민박자 모임
9월 1일부터 3일까지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에서 열리는 온누리리더십축제 ‘플러그 인’ 등록자가 8월 7일 현재 1000명을 넘어섰다. 진정한 리더인 예수 그리스도에 접속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십을 꿈꾸는 이번 축제에는 미국, 일본, 호주, 대만, 뉴질랜드 등에서 교회 리더십이 한 자리에 모인다.축제 참가자 중 300명 가량 민박을 원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1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민박 가정이 확보되었다. 민박과 봉사를 담당한 박형준 목사는 “양재 캠퍼스에서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온누리 가정이 민박으로 섬겨 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공동체별로 민박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축제를 섬길 봉사자도 순별로 1명씩 추천을 받고 있으며, 사역팀별로 식사조를 편성중이다. 민박자와 봉사자들은 오는 17일(화) 오후 7시30분과 21일(토) 오전 10시30분 양재 화평홀에서 모임을 통해 구체적인 방법을 나누게 된다.한편, 이번 축제는 하용조 목사, 한홍 목사, 작년 11월에 열렸던 '체인지 업'에서 함께한 어윈 맥머너스 목사와 데이브 기본스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선다. 아울러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 이어령 박사, 김영길 한동대 총장, 홍혜실 알로에마임 전무 등이 살아있는 리더십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