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온누리리더십축제 플러그 인 - 일어나라, 회복되라, 포기하지 말라

 

감동과 회복 … 3천여 리더십 새로운 비전 품어하용조 목사 ‘세상 변화시키는 리더로 설 것’ 당부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온누리 리더십축제 ‘플러그 인’(Plug-in)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에서 열렸다.이번 축제에는 서울 1,740명, 경기 530명, 대전 75명, 미국 74명, 일본 68명 등 전 세계국에서 2,851명이 참석했다. 직분별로 보면 평신도가 1,413명(50%), 집사 505명, 신학생 315명 순으로 집계됐다. 저녁집회에는 양재와 서빙고에 5,0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가슴에 비전을 품었으며, 전국 47곳 교회는 위성중계로 축제에 참여했다.이번 축제는 예약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사전에 등록을 마쳤다. 당일에 등록한 231명은 서빙고에서 위성방송으로 축제에 참석했다.성도들이 안내, 청소, 주차, 민박, 중보기도로 섬겼던 이번 축제는 강의, 음식 등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하용조 목사는 역대 최고의 축제라고 평가를 했다. 특히 알로에마임은 축제분위기를 돋우는 음식과 장식으로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온누리신문은 주옥같은 축제 메시지를 되새길 수 있도록 축제를 위한 신문을 매일 발간했다. 하용조 목사는 “이번 축제의 강의, 특강, 간증을 살펴보니 약속하지도 않았는데 ‘다시 일어나라, 회복되라, 포기하지 말라, 비전을 이루라’는 하나님의 동일한 말씀이 있었다”면서 “우리의 자리에서 비전을 잉태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축제 마지막 날 저녁집회에서는 교회가 세례공동체임을 확인하기 위해 ‘러브터치’(의사를 위한 전도집회)에서 결신한 허봉열 성도의 가족 5명(심란영, 허규하, 윤원재, 허규연)과 허승호, 이종길 성도의 세례식과 정혜영 자매의 입교식이 있었다.한편, 이번 축제 참석자들은 2005년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온누리 부흥축제 ‘파워웨이브’에 참석하겠다고 신청서를 제출해 다음 축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서철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