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성전 같은 무대장식
예루살렘 성전 같은 무대장식
어노인팅 집회에 참석하러 사랑성전에 들어가면 무대 정면을 장식한 거대한 성벽이 시선을 잡아끈다. 성경 속에 나오는 솔로몬의 성 같기도 하고 성전 같기도 한 이것은 무엇일까? 바로 예루살렘 성전의 황금문이다.어노인팅 기획팀은 ‘어떻게 무대를 꾸며야 예배 축제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바로 이 곳이 예배를 경험하는 장소라는 것을 잘 나타낼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예루살렘 성전의 황금문으로 결정했다. 유대인들은 지금은 닫혀있지만 인자가 재림하면 황금문이 열린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이기원 목사는 “예배가 회복되는 그 날이 바로 예수님 재림하는 때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할 때 이 땅의 모든 영혼과 모든 것이 자유하게 되고, 황금문이 열리며, 천국에서 드리는 온전한 예배가 이 땅 가운데서 이뤄질 것입니다”고 말했다. 또한 예배는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며 “어노인팅 참석자 모두가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 예루살렘 성 안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