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마르다 역할도 해야겠습니다 이정자 권사 (신림금천공동체) 신림금천 이정자 권사는 환갑을 지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열정적이다. 26일(목) 저녁 본당에서 만난 그는 무릎 위에 성경과 핸드북 그리고 노트를 올려놓고 있었다. 말씀을 노트에 빼곡이 적어 가족과 친척들에게 나누기 위해서다.축제 때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하면서 노트를 하던 그는 이번에는 집안 일 때문에 부득이 저녁 집회만
터널을 지나 독수리처럼 날고파
우리도 열방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룻처럼 섬기면서 살겠습니다
기대보다 넘치게 부어주셨습니다
용인변화 우리가 맡겠습니다
저녁집회3-고난과 축복
저녁집회1-마리아의 작은 상자
패널2-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정
패널1-여성 나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