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축제 ‘큐티에서 설교까지’ 열린다
내달 29일(수)부터 사흘간 서빙고 하용조, 이동원, 로렌 커닝햄 목사 등 주강사 올해 첫 온누리 사역축제(OMC)가 ‘위대한 말씀, 위대한 교회_ 큐티에서 설교까지’를 주제로 내달 29일(수)부터 3일 동안 서빙고에서 개최된다. 매년 첫 OMC는 성령축제로 열렸는데 올해 온누리교회가 큐티하는 목회를 강조하면서 큐티를 중심으로 하는 사역축제로 열게 되었다.하용조 담임목사는 “큐티는 삶으로 하는 것이고 성령의 능력을 받아서 하는 것이다. 많은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이런 축복을 나누고 싶다”면서 “이번 축제를 하나님의 축제, 성령의 축제로 만들고 온누리 성도 모두가 도전받고 새로워지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주강사로 하용조 목사, 이동원 목사, 로렌 커닝햄 목사가 나선다. 국제예수전도단 전 총재인 로렌 커닝햄 목사는 223개 국에서 복음전도자로, 기독교 지도자로, 선교서적의 집필가로 활동해왔다. 특히 「하나님, 정말 당신입니까?」라는 저서를 바탕으로 전 세계를 돌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일깨우고 있다.이번 OMC에서는 큐티의 이론과 실제를 모두 다룰 수 있는 워크숍도 분야별로 진행된다. 또한 축제 후에는 말씀사역의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온누리교회 순 탐방의 기회도 마련했다. 첫째 날과 둘째 날 저녁 7시30분에는 로렌 커닝햄 목사가 오픈 강의로 말씀집회를 인도하며, 5월 1일 오후 2시에는 기도헌신집회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OMC 본부에서는 미자립,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을 섬기기 위해 각 순에서 한 명의 미자립, 농어촌교회 목회자 등록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등록비: 15만 원(단체 10만 원, 신학생 50% 할인)·대상: 교역자, 신학생, 큐티 사역자, 순장, 큐티 관심자·등록: 전화, 홈페이지(onnuri. or.kr)·입금계좌: 하나은행 573-910003-58005(온누리교회 OMC)·문의: 3215-3355, 6/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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