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에서 설교까지’ 사역축제 막 오른다
하용조, 로렌 커닝햄 목사 등 강연 … 풍성한 사역 공유 기대
온누리 사역축제(OMC) ‘큐티에서 설교까지’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어제(25일)까지 2,000여 명이 등록했다. 이번 OMC는 큐티를 중심으로 하는 사역축제로, 오는 29일(수) 하용조 목사가 ‘큐티에서 설교까지’의 주제강의로 축제의 문을 연다. 이어 주 강사인 로렌 커닝햄 목사(YWAM 총재),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를 비롯해 국내외 여러 강사들을 초청해 큐티와 말씀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3일 동안 2009년 첫 OMC가 진행된다.또한 큐티의 이론과 실제를 모두 다룰 수 있도록 분야별 워크숍도 마련했다.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이 ▷큐티 베이직 ▷설교 ▷영적 지도 ▷소그룹 ▷여성 목회 ▷차세대와 관련해 큐티에 대해 선택식 강의를 한다. OMC 마지막 날에는 이동원 목사의 인도로 기도헌신집회가 열린다. 집회 후에는 말씀사역의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온누리교회 순 탐방의 기회도 마련했다.한편 OMC 본부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교회 내에 주차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집회 참가자들과 성도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등록비: 15만 원(단체 10만 원, 신학생 50% 할인)·문의: 3215-3355~6/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 ‘큐티에서 설교까지’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첫 OMC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OMC 본부를 비롯해 교회 측에서는 참가자들을 섬기기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사진은 지난해 4월 성령축제 ‘The Fire’ 집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