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OMC, 큐티 사역축제로 열린다
지난주부터 참가 접수 시작 … 주제는‘큐티에서 설교까지’ 지난 주부터 온누리 사역축제(OMC) ‘큐티에서 설교까지’의 참가자를 모집하는 가운데 신청 접수가 속속 이뤄지고 있다.이번 OMC는 큐티를 중심으로 하는 사역축제로, 내달 29일(수)부터 3일 동안 서빙고에서 개최된다. 주강사로 하용조 목사, 이동원 목사, 로렌 커닝햄 목사가 나선다. 하용조 목사는 ‘큐티에서 설교까지’, ‘큐티와 교회’라는 주제 강의를 통해 온누리교회의 주요 목회 엔진인 큐티의 실제에 대해 한국 교회와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동원 목사는 ‘말씀 묵상과 설교’, ‘말씀과 기도’에 대해 강의하며, 로렌 커닝햄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 아버지의 마음’에 대해 강의하고 29일~30일 저녁 말씀집회를 인도한다. 이외에도 유진소, 장재윤, 권준, 라준석, 황형택 목사의 큐티 관련 주제강의도 마련돼 있다. 또한 큐티의 이론과 실제를 모두 다룰 수 있는 워크숍도 분야별로 진행된다.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이 ▷큐티 베이직 ▷설교 ▷영적 지도 ▷소그룹 ▷여성 목회 ▷차세대와 관련해 큐티에 대해 선택식 강의를 한다.OMC 마지막 날에는 말씀사역의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온누리교회 순 탐방의 기회도 마련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등록비: 15만 원(단체 10만 원, 신학생 50% 할인)·입금계좌: 하나은행 573-910003-58005(예금주 온누리교회OMC)·문의: 3215-3355,6
▲ 올해 첫 OMC는 성령축제로 열던 예년과 달리 ‘큐티에서 설교까지’라는 주제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4월 성령축제 ‘The Fire’ 집회.
▲ 올해 첫 OMC는 성령축제로 열던 예년과 달리 ‘큐티에서 설교까지’라는 주제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4월 성령축제 ‘The Fire’ 집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