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아웃리치 발대식

2011 아웃리치 발대식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열방을 가슴에 품고 떠나자! 카운트다운 집회의 피날레는 지난 주일(2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블레싱 아시아 발대식이 장식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대학청년, 성인, 차세대 등 9천 여 성도는 한자리에 모여 온누리교회의 핵심가치인 선교 열정을 재확인하고 선교사로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 올해 온누리 성도들은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보다 뜨거운 전도 열정으로 전 세계 37개국(아시아 27개국) 106개 지역에 총 290개 팀(1만여 명)이 아웃리치를 떠나 단기선교사로 헌신할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