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3대가 함께 ‘하나님 찬양’

▲ 대를 이어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가정의 온전한 회복을 꿈꾸는 ‘아빠랑 나랑 찬양축제’가 오는 23일 열린다. 사진은 작년 축제 모습.  ‘아빠랑 나랑 찬양축제’ 23일 오후 7시30분 서빙고 본당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유아부와 유치부 어린이 3대가 함께 하는 축복의 축제 ‘2005 아빠랑 나랑 찬양집회(Blessing Festival)’이 꿈이자라는 땅 주최로 오는 23일(금) 오후 7시 30분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창 12:2)’는 주제 아래 3대가 함께 모여 하나님께 찬양하고 서로 축복하는 시간으로 준비된다. 찬양축제는 △가족뮤지컬 ‘호야네 집’,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워십(유아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하는 찬양, △아빠랑 나랑 찬양(유아부) △믿지 않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위한 결신 시간 등 순서로 진행된다. 축제 마지막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이들을 축복하며,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정상 참석하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온누리교회 장로, 권사, 모세대학 실버 성가대 어르신들이 대신 축복기도를 해 줄 예정이다. 김현실 목사는 “작년에 아빠와 나 찬양집회를 하며 아이들을 통해 부모가 위로받고 가정이 회복되는 것을 경험해 이번 축제도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축제에서 첫째 아이들을 축복하며 가정이 회복되고 둘째 믿지 않는 어르신들이 주님을 영접하게 되며 셋째 어린 아이들을 통해 세대 간 갈등의 고리를 끊고 가정이 회복되는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2005 아빠랑 나랑 찬양집회’ 신청은 오는 11일(주일)까지 받는다.·문의: 김종아 간사             (011-9945-8575)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