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씨드 개강
△“I love you~ You love me~ Hug and Kiss~” 지난 10일(목) 오전 서빙고와 양재에서 각각 시작한 영유아 영어놀이교육프로그램 드림씨드에 참가한 어린이와 어머니가 영어노래에 맞춰 뽀뽀를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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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You love me~ Hug and Kiss~” 지난 10일(목) 오전 서빙고와 양재에서 각각 시작한 영유아 영어놀이교육프로그램 드림씨드에 참가한 어린이와 어머니가 영어노래에 맞춰 뽀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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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를 이어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가정의 온전한 회복을 꿈꾸는 ‘아빠랑 나랑 찬양축제’가 오는 23일 열린다. 사진은 작년 축제 모습. ‘아빠랑 나랑 찬양축제’ 23일 오후 7시30분 서빙고 본당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유아부와 유치부 어린이 3대가 함께 하는 축복의 축제 ‘2005 아빠랑 나랑 찬양집회(Blessing Festival)
2005-09-04 · 제55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