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뛰놀면 “믿음 쑥쑥 자라요”
꿈이 자라는 땅과 파워웨이브는 여름방학을 맞은 차세대 어린이를 위한 여름캠프를 시작한다.
꿈이 자라는 땅은 오늘(2일) 서빙고 유아 1.2부 캠프를 시작으로 8월 초까지 각 캠퍼스와 미리내패밀리캠프장 등에서 ‘하나님의 멋진 영웅들’을 주제로 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역경을 이겨내고 총리가 된 요셉의 출생부터 죽음까지 삶을 보며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사람이라는 것을 어린이들이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윤길중 전도사는 “나무에 붙어있는 가지가 열매를 풍성히 맺는 것처럼 하나님과 친밀한 삶을 나누며 함께 하는 사람은 아무리 평범하게 시작해도 요셉처럼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고 하나님께 접속한 삶을 살도록 가르치려 합니다”고 캠프의 목적을 설명했다.
서빙고와 양재 파워웨이브는 중등부 ‘조이풀워십(Joyful Worship)’, 고등부 ‘하나님의 나라’를 주제로, 대전 파워웨이브는 ‘리프레쉬 유어 홀 라이프(refresh your whole life)를 주제로 캠프를 한다. 또한 파워스테이션은 오는 5일(화)부터 14일(목)까지 러시아 연해주를 방문해 러시아 청소년과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패션 인 러시아(Passion in Russia)’ 집회를 인도한다.
한편 꿈땅은 7월 20일(수)부터 29일(금)까지 러시아 연해주 지역에서 러시아 선교사 자녀를 위한 캠프를 하고 중국 연길 어린이 주일학교 연합주일예배를 섬기는 아웃리치를 다녀 올 예정이다.
남양주 꿈땅과 파워웨이브는 성인공동체와 7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안동에서 안동 지역 교회와 연합으로 연합 수련회를 할 예정이며, 수원 유,초등부와 중고등부는 개미교회등 지역교회와 연합해 여름캠프를 개최한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