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위해 온 종일 무릎 꿇는다
22일(화) 양재 기쁨홀 에서 학부모 종일 기도모임
차세대 사역본부는 오는 22일(화) 양재 기쁨홀에서 1학기 학부모 종일 기도모임을 연다. 새 학기를 시작하는 자녀들이 하나님 안에서 잘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어머니와 아버지들이 모여 기도하는 이 날 모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찬양과 말씀, 기도 순으로 짜인 기도 시간이 오전과 오후 모두 세 번 있으며 신도배 목사, 김여호수아 목사, 김재석 목사가 차례로 말씀을 전한다.
차세대 사역본부는 수능 당일 학부모 종일 기도모임을 매년 열어 왔으며 올해부터는 학기 초인 3월과 9월에도 학부모 종일 기도모임을 열기로 한 것으로 신도배 목사(차세대 사역본부)는 “3월은 학년 초이기도 하지만 자녀들이 처음으로 유치원, 학교에 들어가는 시기이도 하다”며 “자녀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불안한 마음에 기도는 드리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할 지 모르는 시간 역시 지금이므로 종일 기도모임을 열게 되었다”고 이번 기도모임의 취지를 전했다.
양재 중보기도팀이 협력해 준비한 이 날 모임에는 자녀를 둔 모든 학부모들이 참가할 수 있고 첫 시간과 두 번째 시간 사이인 12시부터 40분 동안 점심시간이 있다.
문의: 정윤선 간사(3215-3625)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