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기도모임 … 자녀위한 ‘뜨거운 간구’
지난 8일 새학기 맞아 자녀 위한 기도모임 열려새 학기를 맞은 자녀들을 위한 어머니들의 기도소리가 울려 퍼졌다.차세대사역본부는 지난 8일(화) 서빙고 온누리교회 비전홀과 양재 온누리교회 드림홀에서 ‘학부모 종일 기도모임’을 진행했다. ‘어머니의 기도가 우리 아이를 세웁니다’를 주제로 열린 기도모임에는 500여 명의 어머니들이 참여했다. 윤길중 목사(차세대본부), 김중원 목사(가정사역본부), 김정순 목사(예꿈 총괄), 하신주 선교사(꿈땅 총괄) 등이 인도한 기도모임에서 어머니들은 자녀들이 거룩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간구하며 눈물을 쏟았다.이날 윤길중 목사는 ‘베레스 웃사(역대상 13:9~14)’를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하며 “생각이 올바른 자녀들이 복이 있다”면서 “자녀의 생각을 이해하고 기도로 섬기는 어머니들이 되어 달라”고 전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차세대사역본부는 새 학기를 맞아 학부모 종일 기도모임을 가졌다. 기도모임에 참가한 어머니들은 자녀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
차세대사역본부는 새 학기를 맞아 학부모 종일 기도모임을 가졌다. 기도모임에 참가한 어머니들은 자녀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