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하나님 예배하는 어린이 될 거예요”

예꿈 뮤지컬팀 군선교 아웃리치

예꿈 주중프로그램인 예꿈 뮤지컬팀이 지난 1일(주일) 공릉동 육군사관학교 육사교회에서 뮤지컬 공연을 펼쳤다. 육사교회에서 주최한 워십페스티벌의 오프닝 무대에 선 예꿈 뮤지컬팀은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뮤지컬팀의 공연은 지난 5월 어린이축제 때 공연한 <내 이름은 별이에요>의 하이라이트만을 재구성한 것으로 앙증맞은 몸동작과 찬양으로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의 마음을 녹였다.

이호상 목사(육사교회)는 “장병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었던 공연이었다. 아이들을 통해 군선교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된 계기가 됐다”며 뮤지컬팀을 축복했다.

뮤지컬 행사에 참석한 박래원 어린이(예꿈 뮤지컬팀)는 “군인아저씨들 앞에서 공연하는 것이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하나님께 예배한다는 마음으로 기쁘게 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예꿈 뮤지컬팀은 다음 달 12일(토) 서빙고 경찬홀에서 다음 작품인 <꿈의 사람 요셉 Story1>을 공연할 예정이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꿈땅 뮤지컬팀은 육사교회에서 열린 워십페스티벌 오프닝 순서로 뮤지컬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