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수험생과 함께 시험 치른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2일(목) 수험생 자녀들을 위한 종일 기도모임이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열린다. 기도모임은 오전 8시40분부터 각 공동체 담당 교역자들이 시험 시간표에 맞춰 인도한다.
한편 수능 전날까지 기도모임(오전 10:30~12:00)이 서빙고(꿈아이홀, 두란노홀)와 양재(비전홀B)에서 열린다. 각 캠퍼스 교회도 수능 당일 기도회를 연다.
ㆍ문의 : 서빙고-김진아 간사(3215-3523), 양재-이진경 간사(570-7436)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