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차세대 섬김이 재충전 시간 ‘풍성’

예꿈 교사 가족축제 … 하나님 사랑 전하는 동역자 함께해

차세대 예꿈은 국내 9개의 캠퍼스의 교사와 교사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예꿈의 공동체성과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24일(토)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물향기수목원에서 예꿈 교사 및 교사가족 4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축제가 열렸다.

축제의 개회를 알리는 김정순 목사의 기도와 메시지를 시작으로 참석자들은 ▷부서ㆍ개인별 미션 수행 ▷보물찾기 ▷수목원 산책 등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화합을 다졌다. 매 경기 참가자에게 학용품과 후라이팬 세트, 포토프린터기 등 푸짐한 상품이 돌아갔다.

축제에 참석한 김미정 교사(서빙고 영아3부)는 “좋은 장소에서 가족들과 교사들이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여유롭게 누릴 수 있어 감사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강소정 교사(서빙고 유치2부)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사와 가족들을 섬겨준 예꿈 교역자님들과 간사님께 감사드리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동역자로 선생님들을 바라보게 됐다”고 전했다.

김정순 목사(예꿈 총괄)는 “늘 바쁘게 진행되는 선생님들의 귀한 사역 중에 잠깐이나마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바라보면서 예꿈 교사들과 함께 쉼을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축제에 참가한 교사들과 가족들을 축복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예꿈 영역의 교사 및 교사 가족 480여명이 모여 지난달 24일(토) 경기도 오산 물향기 수목원에서 가족축제를 열어 화합을 다졌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