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보는 곳으로 향한다”
파워웨이브, 비전 모델 초청 강연 차세대 파워웨이브는 오는 27일(주일) 오전 9시 서빙고 경찬홀에서 주대준 장로(전 청와대 경호실 차장)를 초청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강연을 연다. 주대준 장로는 청와대 내 선교회를 창설하도록 이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정리한 신앙간증집 <바라봄의 법칙>의 저자다. 이날 강연에서 주 장로는 거제도 섬 소년이 청와대 경호실 차장이 되기까지의 스토리와 청와대 경호시스템을 IT로 변화시킨 열정 등에 대해 간증할 예정이다. 윤길중 목사(차세대본부)는 “중고등학생이 가지고 있는 비전의 씨앗이 자라기 위해서는 ‘기다림’이 필요하다”면서 “기다림의 시간을 잘 보내는 방법인 ‘바라봄의 법칙’을 신앙의 선배에게서 배울 수 있는 자리에 학생과 학부모를 초청한다”고 말했다. ·문의: 김진아 간사(3215-3523)/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차세대 파워웨이브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신앙의 선배(비전 모델)로부터 신앙간증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사진은 지난 1월에 열린 청소년 리더십축제 ‘터치다운’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