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2006 여름 아웃리치 | 아웃리치 이렇게 준비한다

강서김포공동체맞춤사역 연중 계획·준비 강서김포공동체가 책임선교지로 섬기는 몽골 브리야트족을 향한 아웃리치는 해를 거듭할수록 사역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이번 여름 아웃리치에서는 도르노트그리스도교회(이교자 선교사)가 현지에 새로 교회를 구입해 이전함에 따라 강서김포공동체가 이전예배를 섬기게 된다. 또 의료사역, 어린이사역, 집회사역, 사진사역도 계속 된다. 몽골은 전통적으로 모계사회라 남성들의 책임감도 부족하고 사회전반적으로 성개념이 부족해 깨어진 가정이 많다. 이에 도르노트그리스도교회에서 이번에 아버지학교 사역을 요청해와 준비중에 있다. 이외에도 도르노트그리스도교회를 통해 개척된 소규모 마을교회들을 순회하면서 현지 사역자와 현지 교인들 격려할 예정이다.강서김포공동체는 몽기모(몽골을 위한 기도모임)와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탄생해 꾸준히 선교가 이어지고 있다. 매달 모임을 통해 연중 사역을 준비하고 있으며, 아웃리치 전에는 특화된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서빙고공동체연 2회 아웃리치로 사역 활발 지난 1월 1차 아웃리치에 이어 8월 람풍족을 위한 2차 아웃리치를 떠난다. 1차에서는 주로 의료사역을 중심으로 정탐에 들어갔다. 특히 러브터치 때 전도된 이들을 중심으로 한 순이 결성됐는데, 순장인 최득린 장로가 이들을 이끌고 의료사역을 펼쳤다. 이후 공동체에서 보고회를 가지자 다른 의사 순원들도 참여의사를 밝혀 이번에 사역이 확대됐다. 이번 아웃리치에서는 람풍지역 유일한 기독학교 위해 장학사역을 한다. 또 청소년들 60~70명을 대상으로 1박2일 여름성경학교 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이외에도 청년 사역자, 기독교 지도자, 수련의 등을 대상으로 은사발견세미나를 열고, 메트로시 기독병원과 자매결연도 맺게 된다. 현지 교회에서는 개울을 건널 수 있는 작은 다리를 놔달라고 요청했다. 대청 W공동체 청년들과 함께 총 45명이 가서 다리도 놓고 계획한 다양한 사역을 펼치게 된다. 이를 위해 매주 수요일 선교관 301호 저녁 7시30분~10시 준비모임을 겸한 기도회를 하고 있다. 영등포구로광명공동체국내 1, 해외 3회 아웃리치 계획 영등로구로광명공동체는 학기초부터 전 순원이 한번은 아웃리치에 참여하자는 목표를 세웠다. 그래서 공동체 책임선교지를 비롯해 4회 아웃리치 일정을 잡았다. 상반기에는 몽골, 중반기에는 국내 아웃리치, 8월에 요르단, 9월에는 책임선교지인 멕시코를 계획했다.이미 몽골아웃리치는 19명의 순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일부터 5일간 다녀왔다. 몽골에서는 현지 교회에 500만원 가량을 후원해 직접 20평 규모의 놀이터를 설치하고 왔다. 이 사역을 위해 학기초부터 아웃리치 헌금을 모으고, 바자회도 열었다. 또 현지 교회 개보수 작업도 실시했다. 7월 말에는 충북 음성군 2개 교회에 다락방별로 나눠서 국내 아웃리치를 하게 된다. 한편, 영등포구로광명공동체는 나가든지 보내든지 모두가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 아래 미리 사역을 준비해왔다. 또 한 번 다녀온 이들은 삶의 변화를 체험하고 계속 아웃리치에 참여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