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제자, 열방 향해 간다
해외 49팀, 국내 13팀, 714명 떠나오는 6일부터 캠퍼스 반별로 파송식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마가복음 6:7~13)예수님의 제자가 되길 소망하며 올해 초부터 훈련받아온 JDS(예수제자학교, Jesus Disciples School) 학생들이 세상을 덮고 있는 악한 영에게 영적 전쟁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복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오는 여름 열방을 향해 떠난다.JDS는 올 여름 이스라엘과 몽골, 동북아시아 등 해외 선교지와 해외 비전교회로 그리고 강원도와 충청도 등 국내로 아웃리치를 계획하고 있다. 국내 비전교회 JDS 8반에서 해외 49팀, 국내 13팀 총 62팀 714명이 떠날 예정이다.아웃리치를 위해 JDS 각 반별로 파송식을 한다. 양재 주간반이 오는 6일(목) 가장 먼저 파송식을 한다. 파송식은 팀별로 아웃리치 지역과 할 사역 발표, 성찬식, 하나님께서 주시는 팀종의 권위에 순종하고 예수님 안에서 연합할 것을 결심하는 순서 등으로 진행한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JDS 파송일· 서빙고 주간 9기-7월 7일 저녁 7기-7월 8일(광림수도원)· 양재 주간 4기-7월 6일 저녁 2기-7월 8일· 수원 주간 3기-7월 11일 저녁 3기-7월 29일· 부천 저녁 2기-7월 15일· 대전 저녁 2기-7월 25일
▲ 2004년 7월 수원 JDS 파송식
▲ 2004년 7월 수원 JDS 파송식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