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선상 콘서트
‘특별한 초대’ 오는 22일 유람선에서 전도집회 새신자를 위한 예배 ‘특별한 초대’에서 특별한 선상 콘서트로 새신자들을 초청한다. ‘한여름 밤의 추억 만들기’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전도집회는 유람선이라는 특수한 공간적 집중력과 감성 터치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번 집회는 오는 22일(토) 저녁 7시 여의도에서 출발해 잠실에 도착한다. 특별한 초대 담당 김여호수아 목사는 “교회에 오는 것이 부담되는 전도 대상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이번 집회를 마련했다. 요청자들의 초대가 한결 쉽고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집회가 될 것”이라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이 집회에는 가수 한동준, 섹소포니스트 이광재 전도사를 게스트로 초청했다. 선상 디너도 마련되며, 1인당 참가비는 2만원이다.·문의 : 배순양 팀장(011-9041-4245)/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