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양재 상담실·회복사역센터

오늘 2시 오픈예배 … 예방적·적극적 상담, 회복사역 연계

양재 온누리교회 상담실·회복사역센터(이하 상담·회복센터)가 오늘(25일) 오픈한다. 오후 2시 드림홀에서 오픈예배를 드리고, 상담·회복센터로 이동해 테이프 커팅식과 다과회 등 오픈행사가 진행된다. 이기원 목사, 양재 캠퍼스 장로, 서빙고 캠퍼스 회복사역과 상담실 관계자, 기타 관심 있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자리해 상담·회복센터 오픈을 축복한다.상담?회복센터는 △성도들의 정신건강과 회복 △기독교 상담사역자·회복사역자 양성과 네트워크 형성 △Acts29의 비전에 따라 지역교회와 기독 상담실과의 연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담?회복센터는 심리검사, 전화상담, 독서치료 등을 중심으로 하는 개인 심리상담를 진행하고, 필요에 따라 지원그룹으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 대상에 맞는 프로그램과 아웃도어(Outdoor)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세무·법률 상담도 진행한다.구선숙 권사(상담·회복센터 팀장)는 “영성과 전문성이 어우러진 상담실과 회복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상담·회복센터 실행위원은 전문인 상담자 양성을 담당할 사역자, 센터 운영의 곳곳에서 필요한 손길이 될 봉사자들로 구성되었고, 현재 전문인과 봉사자를 모집 중이다. 지난 19일(월)에는 백승욱 장로를 비롯해 실행위원과 봉사자들은 오픈을 앞두고 세부적인 사항들을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수련회를 다녀왔다.상담·회복센터 담당 교역자 최용준 목사는 “회복과 성숙으로 나아가는 것은 건강한 크리스천으로서 당연히 누려야할 일이며, 상담실과 회복사역센터가 일회성으로 머무르는 곳이 아니라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동반자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예방적이고 적극적인 상담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상담·회복센터는 평일(화~금)은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주말(토, 주일)은 10시30분부터 3시까지 운영한다. 이 시간동안 전화상담과 내담이 가능하다. 세무·법률 상담은 주일에만 가능하다.·문의: 구선숙 팀장(570-7537)              정혜진 간사(570-7514)/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 상담실·회복사역센터 오픈을 앞두고 담당 교역자와 장로, 실행위원 및 봉사자들은 지난 19일(월)에 진행된 수련회에서 센터의 비전과 역할을 재확인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