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콘서트로 열리는 ‘간호사의 밤’

6일 서빙고 두란노홀…전·현직 간호사·보건교사·간호대 교수 대상

‘간호사의 밤’이 디너와 함께 콘서트로 마련됐다. 오는 6일 저녁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릴 간호사의 밤에 이광재 전도사의 섹소폰 연주를 비롯해 가수 자두를 초대해 콘서트를 연다. 전도사역본부 여성민 목사는 “기독 간호사들의 아픔과 고통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콘서트 형식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온누리 전·현직 간호사, 초중고교 보건 교사, 간호대학 교수를 대상으로 하는 ‘간호사의 밤’은 타 교회 기독 간호사도 참석할 수 있다. 이날 모임을 통해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진행될 간호사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도 준비하게 된다. 한편, ‘간호사의 밤’ 모임을 위한 20명의 테이블 리더를 모집한다. 간호사의 밤 이전에 테이블 리더에 대한 사전교육도 실시한다. 테이블 리더 접수 마감은 7월 2일(주일)까지이다.·문의: 전신익 간사(3215-3214)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