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 전도집회 8월로 연기
새신자를 위한 예배 ‘특별한 초대’에서 선상 콘서트로 준비한 유람선 전도집회가 내달 12일(토) 저녁 7시로 연기됐다.‘한여름 밤의 추억 만들기’ 라는 주제로 지난 22일(토) 저녁 7시에 새신자들을 대상으로 열 계획이었던 전도집회는 유람선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려했으나 집중호우로 인해 한강시민공원에 물이 차면서 연기된 것이다.집회 행사 일정은 연기되기 전과 동일하다. 저녁 7시 여의도에서 출발해 잠실에 도착하게 되며, 가수 한동준, 섹소포니스트 이광재 전도사를 게스트로 초청했다. 또 선상 디너도 마련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다.·문의: 배순양 팀장 (011-9041-4245)/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