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지금 양재는 ‘전도폭발’

전도공동체 지향…13주간 진행 양재 온누리교회가 전도공동체를 지향하며 전도폭발의 불을 밝혔다. 지난 3일(주일) 양재 이스라엘홀에서 진행된 양재 첫 전도폭발훈련에 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상반기 전도훈련학교를 통해 양재 성도들에게 전도에 도전을 준  전도사역팀이 하반기에는 전도폭발훈련을 열게 되었다. 상반기 전도훈련학교를 마친 수료자들이 매주 토요일 양재 시민의 숲과 양재역을 중심으로 전도에 나섰다. 전도하면서 좀 더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훈련의 필요를 느껴 이번 훈련을 시작하게 된 것.단계별로 진행되는 전도폭발훈련은 처음 훈련을 시작하는 1단계와 1단계를 수료한 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단계 훈련이 있다. 양재 1기 전도폭발훈련은 1단계 30명, 2단계 15명과 3명의 청강생이 있다. 또 대기자만 10여 명에 이른다. 양재 전도사역 담당 유영순 목사는 “양재에서 처음 하는 훈련이라 2단계 접수자가 많지 않을 것이라 예상돼 어려움이 있었지만, 양재 성도들의 전도에 대한 열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또 “힘든 과정인만큼 한 명도 낙오되지 않고  좋은 훈련자, 좋은 전도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이날 개강예배에는 양재 온누리교회 담당 이기원 목사가 참석해 훈련생들을 격려했다. 또 훈련을 위해 참석자들이 중보했으며, 최봉오 목사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한 후 단계별 훈련에 들어갔다.한편, 양재 1기 전도폭발훈련은 12월 3일까지 매주일 오후 1시50분 총 13주에 걸쳐 이스라엘홀(1단계)과 샤론홀(2단계)에서 진행된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양재 성도들의 전도에 대한 열정으로 양재 1기 전도폭발훈련이 시작되었다. 사진은 지난 4월 열린 양재 첫 전도훈련학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