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O2 | 화보
▲ 꿈, 사랑, 행복을 전한 ‘러브 O2’에서 참석자들은 때론 울고 웃으며 연일 감동의 시간을 이어갔다.
▲ 여러 연예인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간호사들을 웃게 했다. 특히 방송인 오미희 씨가 투병 당시 그를 기도하며 간호했던 간호사들이 깜짝 출연해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또 가수 션이 집회를 보러 왔다가 무대에 올라와 아내인 탤런트 정혜영 씨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것이 가장 큰 선물이었음을 고백했다.
▲ 참석자들은 하나씩 밝혀든 초를 바라보며 행복의 순간들을 돌아보았다. 색종이로 접은 종이비행기에는 간호사들의 꿈을 담아 힘껏 날려 보냈다.
▲ 이번 전도집회에는 첫날 남자 집사, 둘째날 온누리 교역자들이, 셋째날 의사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서빙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더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