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특초 ‘Fall In Love’ | 유람선에서 “주님 사랑에 빠졌어요”

특초, 8일 두 번째 선상 콘서트 … ‘Fall In Love’ 새신자를 위한 예배 ‘특별한 초대’(이하 특초)에서 지난달 12일 열린 ‘한여름밤의 추억 만들기’에 이어 두 번째 선상 콘서트를 열었다. 지난 8일(금) ‘Fall In Love-그대에게로의 출항’을 주제로 열린 선상 콘서트에 125명의 새신자들이 초청돼 한강 유람선에서 주님과 아름다운 만남을 가진 것. 이번 전도집회에는 요청자를 포함해 총 185명이 참석했다. 또 125명의 대상자중 82명이 결신했다. 선상 콘서트는 유람선이라는 특수한 공간적 집중력과 감성 터치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시간으로 특초팀에서 마련한 전도집회이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예약을 마친 요청자와 대상자들이 저녁 7시 30분 여의나루 B선착장에서 잠실을 기점으로 왕복하는 유람선에서 아름다운 콘서트에 참석했다. 한강을 따라 서울 야경을 바라보며 열린 전도집회는 다시 여의나루 선착장으로 돌아올 때까지 선상에서 특초 봉사팀의 섬김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빠져들게 했다. 선상에서는 브라스밴드의 아름다운 연주가 흘렀고, 유람선 1층에 마련된 콘서트장에서 식사와 함께 지봉현 전도사의 진행으로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졌다. 또 이번 콘서트에는 삐에로 복장을 한 봉사자들의 풍선아트로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더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강인원 씨가 출연해 감미로운 연주로 참석자들의 마음 문을 열었다. 이어 이정호 목사가 메시지를 선포한 후, 하나님의 조건없는 사랑의 프로포즈에 응하는 결신의 시간을 가졌다.특초 담당 김여호수아 목사는 “두 번의 선상 집회를 통해 새신자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전도의 새 패러다임을 확인했으며, 내달 말경에는 가을 기차여행을 통해 새신자들이 주님과 아름다운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 8일 한강유람선에서 열린 특초 선상전도집회 ‘Fall In Love’.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