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온누리 가을은 ‘회복’의 계절

어린이회복사역학교, 정신질환치유사역자학교 눈길

온누리교회 회복사역의 가을이 바빠지고 있다. 지난달 26일(토) 이혼위기 회복사역에서 주관하는 ‘이혼위기 회복그룹(Divorce-Care)’ 2기가 시작되었으며, 9월 1일(토)에는 장심리 수양관에서 2박3일간 내적치유학교가 진행되었다.이어서 지난주에는 어린이회복사역학교와 정신질환치유사역자학교가 5일(화)과 6일(수)에 각각 개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첫선을 보인 어린이회복사역학교는 특히 개강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어린이가 건강한 마음과 자아상을 갖도록 돕는 사역자를 양성하는 학교다. 첫주에는 정성준 전도사(온누리 회복사역 디볼스케어 담당)가 아동의 정서장애를 강의했고, 이어진 워크숍 시간에는 이범석 목사(다세움상담연구원 심리극&비블리오드라마 전문가)가 치료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9월 21일(목)까지 총 6주 과정으로 강의와 워크숍이 동시에 진행된다.정신질환치유사역자학교는 정신질환에 관심 있거나 사역에 헌신하고자 하는 성도와 환자 가족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의학적, 성경적 올바른 지식을 전해주는 학교다. 지난 3~4월에 1학기가 열렸고, 가을을 맞이해 이어 2학기를 개강한 것. 차준구 장로(송탄신경정신과 원장)와 신덕신 권사(간호학 박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10월 25일(수)까지 총 6주 과정이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정신질환치유사역자학교

▲ 어린이회복사역학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