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러브오투 스쿨 시작
세례까지 이어지도록 요청자 역할 기대 간호사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러브 O2’의 에프터 스쿨이 내일(18일)부터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4주간 시작된다. 러브 O2 스쿨은 이번 맞춤전도집회에 참석한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총 4주간 진행되지만, 간호사 직업 특성상 4주간 참석이 어려운 경우 한 주나 두 주를 참석하고 요청자들에 의해 양육을 받고 세례 받을 수 있다. 러브오투 스쿨 담당 이준호 목사는 “맞춤전도가 복음에 대한 감동 포인트의 초점을 두고 있다면 ‘After story’는 예수님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스쿨에서 대상자가 세례까지 받을 수 있도록 요청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와 독려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러브O2 스쿨은 18일, 25일, 10월 9일, 16일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진행된다. 수료자를 대상으로 내달 23일과 29일 주일 세례도 베푼다. 특별 순서로는 주 별로 가수 자두와 뮤지컬 배우 조정은, 탤런트 오미희 씨가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17일)과 당일인 내일(18일)도 접수가 가능하다. ·문의: 김현정 팀장(010-3911-961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