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딸로 살겠습니다
네팔어 예배 올해 첫 침례식 열려 지난 주일(3일) 오후 1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신관 옥상에서 올해 첫 NCGF(Nepali Christian Gospel Fellowship) 네팔어 예배 침례식이 열렸다. 이날 멍걸리 뿐(Mangali Pun) 자매와 너르머다 버떠라이(Narmada Bhattarai) 자매가 하나님의 거룩한 딸로 거듭났다. 침례를 베푼 배홍일 목사(온누리미션 담당)는 “침례는 우리가 입었던 낡은 옷을 버리고 하나님의 새 생명의 옷을 입는 것이다”고 말하며 침례의 의미를 되새겨주었다. 네팔어예배 2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함께 기쁨을 나누고,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두 사람을 축복했다.조경근 전도사(네팔어예배 담당)가 찬양을 인도하고, 자콥 장로가 대표기도를 진행했다.한편, 네팔어 예배는 주일 오후 2시 선교관 402호에서 드린다. / 박영주 기자 ▲ 매주일 선교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네팔인 성도들이 침례식에 참석해 두 사람을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

